2013년부터 석박사급 수의사와 동종 전공의 동물 진단 실무 경력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이루어진 전단팀을 구성하여
기관을 비롯한 실험동물 전문 생산시설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평균 450수 이상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축산 질병 진단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옵티팜 동물임상평가센터 내 위치해 업계 최상의 진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옵티팜에서는 식품의약안전처 실험동물 미생물 품질관리 안내서를 기준으로 병원체별 적합한 검사법을 적용한 실험동물 미생물 모니터링 (이하 헬스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민간병성감정기관으로는 최초로 2021년부터 ICLAS (International Council for Laboratory Animal Science)에서 진행되는 PEP(Performance Evaluation Program for Diagnostic Laboratory)에 매년 참여하여 실험 전반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국실험동물학회 등 외부 학술 대회를 통해 관련 기관, 업체와 활발한 교류도 이어가고 있습니다.